동거하고 있는 아들의 아내의 소라가 칸칸이 되어 아들의 바람의 상담을 해왔다. 상담을 받고 소라를 달래도 분노가 낫지 않는 것 같아 “나도 바람을 피우겠다!”고 말했다. 아들의 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