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견회사의 계약사원을 하고 있는 에이미는 조금이라도 일이 많은 도쿄지사에 계약 갱신을 하기 위해 누나 부부가 사는 아파트에 잠시 동거하게 되었다. 의형·경지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...